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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우스메바루(볼락)4월~5월/메바루(흑메바루;볼락)7~8월
전국적으로 "흑메바루"를 "메바루(볼락)"이라고 부르지만 아오모리에서는 "메바루(볼락)"이라고 하면 "우스메바루(볼락)"을 지칭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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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6월~9월
일반적으로는 "아이나메"라고 부릅니다.
산란은 10~12월. 아오모리에서는 "산토쟈카나"라고 불리우고 임부를 위한 식재료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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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야리이카(오징어) 12월~익년3월/스루메이카(오징어) 7월~10월
오징어. 봄의 알밴 야리이카는 조림요리에 최적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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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6월~7월・2월~3월
가리비. 6~7월은 조개관자가 살이 쪄서 맛있습니다.
프랑스 요리에서는 2~3월의 알밴 조개를 즐겨 사용합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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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11월~익년1월
넙치. 아오모리현의 현어로 지정되어 있고, 어획량이 일본제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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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백연어・자반연어・토키시라즈 10월중순~12월중순/사할린연어 3월~5월
연어. 백연어 중에서도 어기 이전의 "토키시라즈"는 지방이 많아 맛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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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12월~익년1월
대구. 향토요리 "쟈파지루"의 주역.
어획량이 적은 여름에도 몸에 살이 많아 맛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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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9월~11월
고등어. 가을부터 겨울이 지방이 올라 매우 맛있는 시기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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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참정어리 5월~6월/멸치/10월~익년1월・3~4월
정어리. 신선한 아오모리산 정어리는 회로도 맛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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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7월~8월
2~3월에도 약간 작지만 지방이 올라 맛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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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11월~익년5월
물문어. 아오모리・북해도에서는 수컷을 "미즈다코(물문어)", 암컷을 "마다코(참문어)"라고 부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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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2월~3월
일반적으로는 "키츠네메바루" 혹은 "쿠로소이"라고 불리우는 생선으로 메바루(볼락)의 한종류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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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마가레이와 마코가레이 11월~12월/무시가레이 10월~익년3월
가자미. 마가레이와 마코가레이는 알을 밴 시기(11~12월)가 적기로서 맛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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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11월~12월
방어. 숭어・농어처럼 성장에 따라 이름이 바뀌는 어류입니다.
그 통칭은 지역등에 따라 다르지만 츠가루반도 지역에서는 "후쿠라게(후쿠라기)→아오→부리"라고 불립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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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5월~6월・10월~11월
도미. "카스고(하루코)→사사→코다이→츄우다이→마다이"라고 크기에 의해 부르는 이름이 다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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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11월~익년2월
아귀. 간장은 동절기가 맛있습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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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10월~12월
참치. 혼슈 최북단, 오마에서 잡아올리는 참치가 일본제일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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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11월~익년2월
아오모리의 생선구이・조린생선의 왕이라고 불릴정도로 고급어로서 아오모리에서는 "멘메"라고 불립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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○아오모리의 적기 : 2월~3월
송어. 강해형(降海型)은 대부분 암컷(사쿠라매스)이고, 하천형(河川型)은 거의 수컷(야마메)입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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